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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회사소개

회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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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마대감 駙馬大監은 樓洞宮(서울 鍾路區 益善洞166番地 所在)과 長興 駙馬宅(京畿道 驪州市 金沙面 長興里 62番地)을 背景으로 태어났습니다.

 

樓洞宮은 全溪大院君(1785-1841)의 아들인 永平君(朝鮮 第25代 國王 哲宗大王의 형님)의 딸 淑夫人 李氏가 郡守 黃演秀에게 下嫁 하시기 전에 成長한 곳이고,
長興 駙馬宅은 朝鮮國 16代 國王이신 仁祖의 王世子 昭顯世子(朝鮮國 第17代 國王 孝宗의 형님)의 다섯째 따님이신 慶順郡主가 黃昌副尉 邊光輔(1644-1661,
以中 1546~1611년의 증손자)에게 下嫁 하신 곳입니다.

 

昭顯世子는 丙子胡亂 후에 鳳林大君과 함께 청나라 瀋陽으로 人質로 끌려가서 世子의 身分임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잡일을 마다하고 王世子夫婦가 함께 포로된 조선의 백성과 같이 하며 그들의 석방을 위하고 조선의 외교를 위해서 노력하여 많은 사람으로부터 사랑과 존경을 받고 있으며 全溪大院君 역시 思悼世子의 후손으로서 온갖 역경과 수모을 겪으면서 숨어서 지내면서도 그 품격과 자신이 누구인지를 잊지 않고 살았던 분이십니다

 

특히 두 가계 역시 모두 한민족 초기 천주교의 가계였습니다. 昭顯世子 부부 모두가 청나라에서 조선사람 최초로 독일인 신부 아담 샬((Johann Adam Schall von Bell))에게 洗禮를 받았으며 全溪大院君 집안도 며느리 손씨와 신씨가 청나라 주문모(周文謨)신부에게 세례를 받았습니다. 1801년의 신유박해 때 며느리 송씨와 신씨는 주문모 신부를 숨겨준 것이 밝혀져서 유일한 왕실의 순교자가 되었고 은언군과 부인 송씨의 묘비는 후손들이 가증하여 1989년 절두산 순교성지에 옮겨져 있습니다.

 

그러나 樓洞宮은 永平君의 후손들이 그랜드힐튼호텔이 자리한 홍은동 선산(영평군에게 국왕이 내려주신 賜牌地)으로 이전하여 현재는 일제 강점기인 1920년에 개량 한옥단지로 변했고, 長興 邊駙馬宅은 원형이 많이 훼손되고 낡아서 붕괴되기 직전인 상황입니다.

 

이러한 비참한 모습을 보고 樓洞宮(崔始源의  親祖母 外家)과 長興 邊駙馬宅(崔始源 母親 親庭)과 관련된 비롯한 모든 가족들은 전통문화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전통문화를 보존하는 것은 관련된 사람들의 관심과 전문적인 지식의 바탕 위에 현재와 영속성 있는 관계가 없다면 유지 발전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러한 엄연한 현실 속에서 전통문화를 유지 발전시키기 위해서 다음과 같이 네 가지 목표를 세웠습니다.

 

첫째 대한민국의 품격 있는 전통적인 상품을 발굴하고 개발하여 판매한다.  

둘째 대한민국의 전통적인 민속품 중에서 정부의 보조로는 유지할 수 없는 상품을 마케팅하고 판매한다.

셋째 대한민국에 산재되어 있는 시군 문화재 급에 해당하는 것들을 선별하여 보존한다.  

넷째 문화재 보존에 기여할 학생들을 발굴하여 장학금을 수여하고 교육할 기회를 주어 인재를 육성한다

 

전통이 우리의 생활과 호흡하지 않으면 박물관에 진열된 유물이나 유품에 지나지 않으며 자랑스러운 우리의 문화와 상품을 실제로 이용하고 감상하고 보존하며 널리 알려야 그 생명력이 유지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부마대감 브랜드는 이렇게 崔始源의 친가와 외가의 이러한 역사적 전통과 현실에서 탄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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